樹公園

소래습지생태공원(2)

노을길 2010. 10. 17.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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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습지생태공원(습지,갯벌)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1-17번지에 위치한 수도권에서는 유일한 소래습지생태공원이 있다 

156만1천㎡(108,046평)의 면적의 축구장 212개를 합쳐놓은 크기의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

1930년대 일본 사람들이 이곳에다 염전을 만든 후 1996년 까지 소금을 만들었던 곳이라 한다

하천과 바다가 접하는 지역을 사이에 두고 형성된 염생습지를

생태 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에게 돌려준 체헙공간이다

 

 

 

 

 소래습지생태공원전시관 모습

 

 

 

 생태체험전시관을 견학하러오는 유치원생들 모습도 보이고

 

 

 

 

 

 

갯벌이란 갯가의 넓고 평평하게 생긴 땅으로 염습지 식생과 합께 해안습지의 일부분을 말한다

 

 

 

이지역은 만조 떼는 물 속에 잠기나 간조 때는 공기 중에 노출되며 조류로 운반되는 미사나 점토 등 

 

퇴적물이해안에 오래동안 쌓여 평탄한 지형을 이루며 형성된것을 우리는 갯벌이라 한다

 

 

 

 

갯벌에사는 사는 연체동물,갑각류,갯지렁이류 들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연체동물들

조개,고등,문어,오징어 등 을 포함하여 체제가의 변화가 많은 동물들을 말한다

 

 

 

 갑각류게,새우,참게,가제 등 주로 물속에 사는 절지동물들을 말한다

 

 

 

갯지렁이류참개지렁이,흰이빨참갯지렁이,바위털참갯지렁이,개물유령갯지렁이 등을 말한다

 

 

 

 습지는(Wetland) 글자 그대로 젖은 땅을 말한다  

 

 

습지보전법 제2조에서는 담수,기수,염수가 영구적이나 일시적으로 포면을 덮고 있는지역을 말하며 내륙습지와 연안습지로 구분한다

 

 

 

 

내륙습지란 육지나 섬 안에 있는  호수 하구 등의 지역을 말하며 연안습지는 만조시에 수위선과 지면이 접하는 경계로부터 간조시에

 

 

 

수위선과 지면이 접하는 경계선까지의 지역 즉 조간대 습지로 주로 갯벌을 말하고 있다

 

 

 

  람사협약에 따르면 자연적이나 인공적,그리고 연속적,임시적이든 물이 정체하고  있든 흐르고 있든 담수이든. 염수이든 관계없이 소택지,습원, 이탄지 또는수역을 말한다

 

 

 

 

바다의 경우 간조 시에는 수심이 6미터를 넘지 않는 수역이 포함된다고 한다

 

 

 

 

 

해안,화천,호수, 양시장 산호초는 물론이고 논 인공호수 등도 습지에 해당한다

 

 

 

 

습지보전법 제2조에서는 담수,기수,염수가 영구적이나 일시적으로 포면을 덮고 있는지역을 말하며 내륙습지와 연안습지로 구분한다

 

 

 

내륙습지란 육지나 섬 안에 있는  호수 하구 등의 지역을 말하며 연안습지는 만조시에 수위선과 지면이 접하는 경계로부터 간조시에수위선과 지면이 접하는 경계선까지의 지역 즉 조간대 습지로 주로 갯벌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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