動物園

하마 이야기

노을길 2010. 9. 20.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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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마

 

하마과의 한종이며 학명은 Hippopotamus amphibius

 

 

 

 

 

 

 

 

몸 길이는 4m 몸무게는 2-3톤으로 뚱뚱하고 몸색은 갈색으로 털이 없고 피부가 아주 두껍다.

머리가 크고 주둥이가 넓적하며 아랫잇몸에 15cm정도의 긴 송곳니가 있고 다리는 짧고 굵다

낮에는 무리속에 있다가 밤에 나와 풀이나 나무뿌리,과일 등을 먹으며 강이나 호수에 사는데 원산지는 아프리카 전역에분포한다.

 

하마의 무리는 나이든 암컷이 이끄는 모계 중심의 사회이며육상 동물로는 코끼리다음으로 큰 몸집을  가진동물이다

 

 하마는 입이 커서 90-120cm까지 벌릴수 있으며 적에게 대항하기 위해 크게 벌려 강력한 송곳니를 과시하는데 송곳니가 30cm정도된다

대장이 되기위해 서로밀접하게 가깝게 있어서 두마리가 서로 싸울때 송곳니로 서로에게 깊은 상처를 입히는데 싸음은 둘중 하나가

죽거나 다리가 부러져 쓰러질때 까지 계속되며 상대방의 꼬리를 자르고 굴복시키는데 승리의 표시로 등 위에올라타 배설을 해 영역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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